앞치마 휘날리며 4회 20150918 TV조선직접 만든 커리와 난을 뷔페 홀에 세팅하고 손님맞이를 하는데...손님들이 자신들이 만든 커리와 난을 가져가자 이본과 이상민은 뿌듯함을 느꼈다.[앞치마 휘날리며_4회][Ch.19] 세상에 없는 TV 이제 시작합니다.공식 홈페이지 : http://tvchosun.com/enter/powerful/main/main.html